번호 23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9-06-17 조회 8,165
2009 코리아주니어스타어워즈

정진 시스템이 2009 코리아주니어스타어워즈에 함께하여 화려하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하였습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2009 코리아 주니어 스타 어워즈’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23세 이하 아역 및 청소년 연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인 ‘2009 코리아 주니어 스타 어워즈’가 지난 23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10분 동안 서울 광진구 능동 유니버설 아트 센터에서 펼쳐졌다.

아역 연기자들만 대상으로 했던 지난해에 이어 23세 이하 청소년 연기자들까지 그 규모를 확대한 이날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이사장 김영호)가 주관하고 개그맨 장재영과 김늘메의 사회로 진행됐다. 수상자는 영화기획자, 감독, 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선정했다.

행사에 앞서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진구를 비롯해 왕석현, 아롱이 등 미래 영상산업의 주역이 될 예비 스타들이 참여해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영화 ‘트럭’으로 특별상을 수상한 배우 진구는 “얼마 전 칸을 다녀왔는데 이번 수상이 칸보다도 더욱 영광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김현중과 함께 TV드라마 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SBS 드라마 ‘왕녀 자명고’의 아롱이는 “지금 이 자리에 참석한 것만으로도 영광”이라며 “좋은 상을 받게 돼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시상식 대상은 영화 ‘과속스캔들’의 왕석현이 차지했으며 영화 ‘가벼운 잔’의 윤찬과 최아진, ‘똥파리’의 김꽃비가 영화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TV드라마 부문 대상은 MBC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의 정일우가, 공로상은 어린이 영화의 대부인 남기남 감독이, 신인상은 박선하와 박수환이 수상했다. 문누리가 스타상을, 강성욱과 김수정이 포토제닉상을 받았다. '과속스캔들'의 박보영은 영화부문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온스타일을 통해 방영된다.

스포츠월드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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